운동습관1 하루 5천 보, 치매 발병 늦춘다! 하버드 연구로 밝혀진 ‘걷기의 힘’ 치매 위험이 높은 노인이라도 하루 3,000~7,000보 정도 걷는 습관만으로인지 기능 저하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미국 하버드 의대와 매스 제너럴 브리검(Mass General Brigham) 연구팀은국제학술지 *네이처 메디신(Nature Medicine)*을 통해 “적당한 걷기 습관이 뇌 건강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 내용 요약연구진은 ‘하버드 노화 뇌 연구(Harvard Aging Brain Study)’에 참여한50~90세 성인 296명을 평균 9.3년 동안 추적 관찰했습니다.참가자 모두 연구 시작 당시에는 인지 기능이 정상 상태였지만,약 30%는 이미 알츠하이머병의 주요 원인 단백질인 아밀로이드-베타(amyloid-beta)가 뇌에 축적된 상.. 2025. 11.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