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힐링1 ‘용마산 스카이워크’ 임시 개방 소식 (11월 28일까지) 서울에서 숲길과 도심 전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하이라이트가 생겼습니다.바로 서울둘레길 4코스(망우·용마산) 구간에 새롭게 조성된 ‘용마산 스카이워크’인데요. 서울시는 이 전망시설을 11월 28일까지 임시로 먼저 개방해 시민 의견을 듣는 중입니다.걷기만 하는 둘레길은 이제 과거의 이야기!이번 스카이워크는 ‘서울둘레길 2.0’ 프로젝트의 첫 사례로, 서울둘레길 전체를 체험형 숲길로 발전시키려는 변화의 시작점입니다. 엄청난 전망! 10m 높이에서 보는 서울 파노라마용마산은 중랑구에서 가장 높은 산(해발 348m)으로, 원래도 도심 조망 맛집으로 유명했습니다.이번에 추가된 스카이워크는최대 높이 10m총 길이 약 160m숲 위를 가르는 듯한 목재 데크 구조로 걸을 때마다 발아래 숲이 펼쳐져 색다른 .. 2025. 11.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