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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대변인(캐롤라인레빗)이 반한 K뷰티, 경주 황리단길에서 직접 쇼핑!

by snowball-green 2025. 10. 3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 국빈 방문 일정 중,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직접 경주 황리단길(황남동)을 찾아

K뷰티 쇼핑을 즐겼다는 소식이 화제입니다.
이번 주인공은 캐롤라인 레빗(Caroline Leavitt), 미국 역사상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입니다.

 

 

한옥 감성 올리브영 황리단길점, 백악관 대변인도 방문

경주 황남동의 인기 명소 황리단길은 전통 한옥 분위기와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거리로 유명합니다.
이곳에 위치한 올리브영 황남점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필수 코스로 손꼽힙니다..

“29일 오후 캐롤라인 레빗 대변인이 올리브영 황남점을 방문해 약 20분간 쇼핑을 즐겼다.”라고

올리브영 관계자는 인터뷰를 했습니다.

레빗 대변인은 예고 없이 방문해 직원의 도움을 받아 다양한 한국 스킨케어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그녀의 선택은 빠르고 정확했습니다.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응대하며, 글로벌 고객으로서의 편리한 쇼핑을 도왔습니다

백악관 대변인(캐롤라인레빗)이 반한 K뷰티, 경주 황리단길에서 직접 쇼핑!

레빗대변인이 직접 인증한 사진입니다.

 

그녀가 선택한 K뷰티 추천템 13가지

레빗 대변인은 쇼핑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uth Korea skincare finds(
한국에서 발견한 스킨케어 제품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13
개의 K뷰티 제품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그녀가 선택한 제품들은 모두 미국에서도 인기 있는 대표 브랜드들이었습니다.

브랜ㄷ 제품명
메디힐 마스크팩 3종
조선미녀 클렌징오일, 인삼 클렌저, 인삼 아이크림, 광채프로폴리스세럼
메디큐브 모공패드 선크
VT코스메틱 리들 샷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
구달 청귤 세럼, 피그애씨드 펩타이드 에센스
브링그린 진정 크림, 대나무히알 립에센스

이 제품들은 현재 미국 내에서도 “K뷰티 입문템으로 불릴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K뷰티 업계해외 유명 인사 언급은 고무적

조선미녀 브랜드를 보유한 구다이글로벌 관계자는
조선미녀는 미국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번처럼 해외 유명 인사가 제품을 긍정적으로 소개한 것은 K뷰티 산업 전체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전했습니다.

메디큐브를 보유한 에이피알(APR) 측 또한 글로벌 인지도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라고 평가했습니다

 

APEC 기간, 경주는 ‘K뷰티 성지로 변신

레빗 대변인의 방문은 APEC 정상회의 일정과 맞물려 있습니다.
28
일부터 31일까지 경주 황룡원에서는
‘K
뷰티 파빌리온(K-Beauty Pavilion)’이 운영 중입니다.

이곳에서는 설화수, 헤라, 라네즈
한국 대표 화장품 브랜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APEC
참가국 CEO와 배우자들에게 직접적인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예약 고객뿐 아니라 워크인 방문도 많고, 특히 인삼 원료 화장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고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이야기했습니다

 

 

황리단길 젤라또 카페에서도

레빗 대변인은 쇼핑을 마친 후 황리단길의 한 젤라또 가게를 찾아
한국인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포착되었습니다.
현장에는 유튜버들이 생중계를 진행했으며,
그녀는정말 아름다운 거리다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옥 거리, 젤라또, K뷰티 쇼핑까지경주의 하루가 세계인의 무대가 되었습니다

 

세계 언론도 주목한 ‘K뷰티' 인증샷

영국 데일리메일(Daily Mail) 등 해외 주요 언론은
백악관 대변인이 한국 뷰티 제품을 공개했다는 소식을 상세히 보도했습니다.

올해 27세인 캐롤라인 레빗은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250만 명에 달하는 글로벌 인플루언서급 인물로,
그녀의 한 장의 사진이 K뷰티의 세계적 위상을 더욱 높였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경주의 고즈넉한 거리에서 시작된 짧은 쇼핑이
이렇게 세계적인 관심을 받게 될 줄은 누구도 몰랐습니다.
K
뷰티는 이제 단순한 화장품이 아니라, 한국 문화의 상징적인 콘텐츠로 자리 잡았습니다.